8주차 목표
퍼스널 모빌리티 조사
퍼스널 모빌리티란?
-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을 말한다.
- 도로교통법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라고 한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장점
- 25km/h 내외의 속도로 간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음
- 저출력의 전기 모터와 소형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가 적어 연료비가 거의 들지 않음 => 친환경적이다.
- 시설 투자비용에 비해 효과가 크며 도로교통에 큰 부하를 주지 않음
전동 킥보드(전동 스쿠터)
세그웨이
초창기의 세그웨이는 5개의 자이로스코프와 틸트 센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활용하였다.
당시에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부품이었기에 700만원 ~ 1000만원에 이르는 높은 가격 탓에 보급에 실패하였다.
전기자전거
전동보드
도로교통법상 최고속도 25km/h 미만, 총중량 30kg 미만인 개인형이동장치 중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정하는 안전기준 준수여부가 확인된 제품에 한해 개인형이동장치로 분류된다.
25km/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거나 외발휠이나 스쿠터 형태는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된다.
원동기장치자전거의 경우 자동차전용도로에 못들어가는 것은 기본이고 도로교통법을 준수해야 하며 겸용도로 표지가 없다면 사람이 다니는 인도로 주행할 수 없다.
자이로스코프 센서는 200분의 1초 단위로 운전자 움직임과 균형 여부를 측정해 평행 상태인지를 파악한다.
또한 무게중심을 파악해 전진과 후진, 정지, 회전 등과 같은 주행을 가능하게 돕는다.
최근에는 미끄럼 방지 기능과 방수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국내외 연구자들은 퍼스널 모빌리티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여
활용성을 높이고자 하는 연구개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는 늘어나는 도시 인구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도심화가 가속화되어 교통 체증과 환경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동성과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며 관련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그 위험성도 중요하게 생각해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전기자전거의 경우 사고가 날 뻔한 확률이 일반 자전거의 사고율보다 7%정도 높은것으로 나타났으며,
학교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전동킥보드의 경우도 보호장비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안전과 관련된 법률이나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모빌리티 하드웨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 등 모빌리티와 관련된 여러 전시를 볼 수 있는
2023 서울 모빌리티 쇼가 3월 30일부터 4월 9일동안 진행된다고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직접 참여해보고싶다.
출처
http://www.digitalbizo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0565
[4차산업 드론경제⑯]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지속적인 성장 예상 - 디지털비즈온
[디지털비즈온 김맹근 기자]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이하 PM)는 상대적으로 단거리를 이용하기 위한 소형 이동수단으로 이동성과 편리성을 향상시켜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www.digitalbizon.com
https://namu.wiki/w/%EA%B0%9C%EC%9D%B8%ED%98%95%20%EC%9D%B4%EB%8F%99%EC%9E%A5%EC%B9%98
개인형 이동장치 - 나무위키
상대적으로 배우기가 쉽고 대중적으로 친숙한 편이라 각광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개인형 이동장치와 유사하지만 개인형 이동장치에 포함되지 않으며, 개인형 이동장치보다 규제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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