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각코

[2021 하계 모각코] 1회차 회고록

narlo 2021. 7. 6. 19:16

1회차(2021.07.06 14:00~17:00)

 

1회차 목표


자료구조 1~3주차 복습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론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막상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 보려고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백준 자료구조 5문제 풀기

 

알고리즘 분류에서 자료구조 관련 문제를 차례대로 5개 풀어보았다.

10828 스택, 10845 큐 문제는 자바에서 주어지는 자료구조 Stack, Dequeue 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고,

9012 괄호 는 스택을 이용하여 괄호쌍이 일치하는지 결과를 출력하는 문제였다.

1158 요세푸스 문제는 Dequeue를 이용하여 k번 q.addLast(q.remove())를 이용하여 큐의 앞에서 제거한 값을 뒤에 다시 넣어주고, k번째 값을 제거하여 StringBuilder에 추가하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였다.

1874 스택 수열 문제는 스택을 이용하여 주어진 수열을 만들 수 있는지 출력하는 문제였다.

 

이전에 파이썬으로 풀었던 문제를 다시 풀어 본 문제도 있고, 처음 푸는 문제도 있었는데

자료구조 과목을 수강하면서 스택, 큐 등 자료 구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푸니 훨씬 수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실버3 문제까지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하는 걸 보면 마냥 막 산 건 아닐지도,,,? :)

그래도 여전히 알고리즘은 어려워,,, OTL,,, 

 

내가 작성한 스택 수열 코드!


정보처리기능사 1장 공부

뭔가 좀 깔끔하게 필기 하고 싶었는데 아직 notion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다,,,

아직까지는 필기 시험 볼 때 공부했던 부분이라 드문드문 기억이 나기도 해서 그리 어렵진 않았다.

 

안드로이드 버전별 코드네임이라는데 전부 디저트(?) 이름이다.

나름 또 순서 정리한다고 알파벳 순서대로 버전에 이름을 붙였는데, 그래도 헷갈리는 건 마찬가지이다.

 

윈도우에 대해서도 배웠다.

UNIX/LINUX와 다르게 GUI라는 가장 큰 특징이 있는데, 아이콘을 클릭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을 말한다.

확실히 글보다는 그림이 눈에 더 잘 들어오기도 하고 편리한 것 같다.

 

윈도우 단축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작년에 시험 중에 3번이나 나왔던 걸 보면 잘 알아둬야 할 것 같다.

그냥 보는 것보다 직접 실행해보는 게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하나하나 다 눌러보았다.

특히 캡처 할 때 WINDOW 키와 Shift, S를 같이 누르면 스크린샷 바가 나타나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전혀 보지 못했던 기능들도 좀 있었는데, 확실히 자주 사용할 기능 같지는 않다 ^^,,

 


1장을 다 끝내기로 마음먹었는데, 1.6절은 시간이 부족해서 아직 못 끝냈다.

notion 사용법을 잘 몰라서 헤매느라 시간 조절을 잘 못했다.

다음 회차 전까지 1장을 마무리해오는 걸로 해야겠다.

 

https://www.notion.so/b86772e92a5c45ac98f8f60638641065?v=46d8b38223b14067a0e583c56cbedddf

 


모각코를 처음 참여해봤는데, 디스코드로 화면공유도 키고 각자 공부를 했다.

누군가 지켜보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스터디 그룹 같은 느낌인데, 새롭고 괜찮았다.